가정집 안방서 어린자매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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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01 00:00
입력 1992-08-01 00:00
【부천=조덕현기자】 31일 하오5시40분쯤 경기도 부천시 역곡2동 52의19 김영수씨(33·정신문화연구원 박사과정)집 안방에서 김씨의 큰딸(5)과 둘째딸(1)이 숨지고 부인 백승연씨(31)가 머리등을 흉기에 찔린채 쓰러져 있는 것을 김씨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백씨는 중태이다.
1992-08-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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