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서 불법과외/원장 5명에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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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25 00:00
입력 1992-07-25 00:00
【부산】부산 영도경찰서는 24일 주산학원등으로 등록한뒤 입시교습을 해온 부산시 영도구 동삼1동361 「8학군외국어학원」 대표 박동삼(40·영도구 청학2동271) 영도구 영선동 1가 21 「한본외국어학원」 대표 추연욱씨(32·동구 초량3동57) 등 영도지역 5개 학원 대표에 대해 학원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인가없이 지난 90년 3월28일부터 지금까지 교습생 1인당 월3만원을 받고 입시위주의 수학·영어과목을 과외교습했으며 추씨는 외국어학원을 설립한 뒤 1년3개월동안 입시위주의 과외교습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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