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교민성금 445만여불/총영사관,피해자협에 전달(단신패트롤)
수정 1992-07-23 00:00
입력 1992-07-23 00:00
미국에서 모아진 성금 2백여만달러를 관리하고 있는 범교포대책본부 성금관리위원회도 폭동피해자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곧 성금을 피해자협의회에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협의회측은 한국에서 송금된 성금과 미국에서 모아진 돈 중 이미 분배하고 남은 성금 6백50만달러를 일단 인수,2천3백여 피해자들에게 고루 나누어주되 미정부를 상대로 할 소송에 참여할 사람들로부터는 소송비용을 공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로스앤젤레스 연합>
1992-07-2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