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관 주일공보관 과로 입원중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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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22 00:00
입력 1992-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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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 주일공보관이 지난 19일 서울대병원에서 과로로 순직했다.향년 45세.

이공보관은 서울법대를 나와 지난 71년 제10회 행정고시에 합격한뒤 주불·주미·주일공보관 등을 역임했고 이같은 공로로 지난해에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어경숙여사(37)와 1남1녀를 뒀다.
1992-07-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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