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수감 비관 소녀 아파트서 투신 자살
수정 1992-07-21 00:00
입력 1992-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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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 아파트 12층에 있는 김양의 집에서 김양이 마신 것으로 보이는 술병과 부탄가스통을 발견하고 김양이 어머니(43)가 교도소에 수감된뒤 동생 유미양(13·국교 6년)과 함께 생활해 오다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7-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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