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원 든 핸드백 오토바이 날치기
수정 1992-07-16 00:00
입력 1992-07-16 00:00
이날 이씨는 사업하는 남편의 심부름으로 현금등을 갖고 은행에 예금하러 가던중이었다.
1992-07-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