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구하고 익사/국교생유족 위로/노 대통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7/14/19920714002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7-14 00:00 입력 1992-07-14 00:00 노태우대통령은 13일 지난 9일 경북 고령군 우곡면 객기리 회천강에서 익사직전의 친구를 구출하고 자신은 탈진하여 익사한 고 최환정군(경북 고령군 우곡국교 6학년)의 유족에게 조위금과 위로의 뜻을 전했다. 1992-07-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