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정신대문제 철저조사 촉구/일 변연 심포지엄
수정 1992-07-12 00:00
입력 1992-07-12 00:00
심포지엄에서 아베(아부삼낭)일변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정부의 종군위안부 조사는 피해자인 위안부로부터 의견을 들어보지도 않아 불충분한 조사에 그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1992-07-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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