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윤 경제특보/매사에 빈틈 없는 금융통(새얼굴)
수정 1992-06-20 00:00
입력 1992-06-20 00:00
한국금융연구원을 설립해 원장직을 맡아오면서 1년여만에 학계와 금융업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정도로 반석위에 올려놓았다.서울대 기획실장시절에는 대학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기초했다.
추진력이 강하면서도 매사에 빈틈이 없지만 서민적인 풍모에 누구에게나 호감을 준다는 평이다.
취미는 테니스.부인 김화자여사(49)와의 사이에 1남1녀.
1992-06-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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