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산재근로자 자살소동(조약돌)
수정 1992-06-19 00:00
입력 1992-06-19 00:00
황씨는 지난 1월16일 경기도 안양7동 S정밀에서 공원으로 일하다 프레스 절단기에 오른쪽 손가락 4개가 잘려 산재보험금 5백30만원을 받은뒤 『회사측은 추가로 13평짜리 아파트1채를 보상하라』고 요구하다 회사측이 이를 거절하자 이날 이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1992-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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