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 통일교여신도 실종 4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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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18 00:00
입력 1992-06-18 00:00
지난달 3일 상오11시쯤 일본에 다녀오겠다며 합숙하던 통일교 교회를 나간 주한일본인 이즈미 에미코양(천혜미자·29)이 17일까지 소식이 없다며 같은교회 신도 박모씨가 경찰에 신고했다.
1992-06-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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