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 통일교여신도 실종 44일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6/18/19920618019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6-18 00:00 입력 1992-06-18 00:00 지난달 3일 상오11시쯤 일본에 다녀오겠다며 합숙하던 통일교 교회를 나간 주한일본인 이즈미 에미코양(천혜미자·29)이 17일까지 소식이 없다며 같은교회 신도 박모씨가 경찰에 신고했다. 1992-06-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