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윤 대표 비서실장/성실한 처세·친화력 뛰어나(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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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06 00:00
입력 1992-06-06 00:00
서울대에서 역사학을 전공한뒤 미하와이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은 학구파.육사(18기)출신이지만 주위로부터는 「문민정치」시대에 걸맞는 신사라는 평을 듣고있다.

5공출범당시 정계에 들어와 청와대정무비서관,문공차관,13대 전국구의원,공보처장관 등을 지내면서 철두철미하고도 조직적인 능력을 과시.

특출한 영어실력과 친화력도 돋보인다.평북 선천출신으로 취미는 테니스와 골프.의사인 부인 주인숙씨(47)와의 사이에 1남2녀.
1992-06-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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