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30대/교사아내 살해/본인은 자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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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21 00:00
입력 1992-05-21 00:00
경찰은 현장에 피묻은 흉기 두개가 놓여있었고 평소 정신질환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전씨가 정신발작증세를 일으켜 부인을 흉기로 찌르고 자해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1992-05-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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