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열차 충돌/한가족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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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11 00:00
입력 1992-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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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고가던 김씨와 뒤에 타고 있던 김씨의 장남 영재(12·충주 N국 6년),차남 영준군(10·N국 4년) 등 일가족 3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사고는 달천에서 충주시내로 달리던 오토바이가 간수 등이 배치돼 있지 않은 건널목을 건너던중 조치원을 떠나 제천쪽으로 가던 화물열차를 미처 피하지 못해 일어났다.
1992-05-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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