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특구 성공땐 남포등에도 조성/북한 부총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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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5-05 00:00
입력 1992-05-05 00:00
【도쿄 연합】 김달현 북한 부총리(대외경제위 위원장)는 3일 두만강 일대 자유무역지역(경제특구)과 관련,『냉전 후 새로운 상황에 부응한 결정으로,잘 될 경우 남포와 원산에도 이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일본의 산케이(산경)신문이 4일 보도했다.
1992-05-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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