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5.3P 급등/6백20기록… 매기 전업종 확산
수정 1992-05-05 00:00
입력 1992-05-05 00:00
태광산업이 상한가를 기록하는등 PER(주가수익비율)가 낮은 종목들도 강세를 보였다.
5월장과 실물경제의 개선 기대감으로 매수세는 대부분의 업종으로 확산됐다.게다가 고객예탁금도 연3일째 늘어난데다 한중투자보호협정조인 및 남북고위급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오름세를 부추켜 전장은 종합주가지수 6백27.19로 마감했다.
후장들어 현대그룹계열사와 철강주·증권주를 비롯한 대형주를 중심으로 이식매물과 경계매물이 나오면서 주가 오름세는 주춤했다.
삼미그룹계열사는 자금악화설로 전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2천9백61만주,거래대금은 4천11억원이었다.
1992-05-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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