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25일 하오6시쯤 충북 중원군 가금면 장천리 공군 모부대 사격장에서 불발된 항공탄을 매몰,폭발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폭음과 진동으로 강 건너마을인 금가면 하담리 김경식씨(36)집 유리창이 깨진 것을 비롯,인근 주택 14채의 유리창과 형광등이 떨어져 파손되는 등 모두 10여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1992-04-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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