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 산나물 먹고 주민 17명 식중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2-04-26 00:00
입력 1992-04-26 00:00
【광명=조덕현기자】 24일 하오1시쯤 경기도 광명시 광명7동 41 대동연립103호 김두선씨(43)집에서 김씨등 주민 9명이 광명7동 광명시장 노점에서 구입한 종류를 알 수 없는 산나물을 먹고 팔·다리 등이 마비되는등 식중독증세를 보여 고대부속 구로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또 이날 서울 양천구 한양장어음식점(주인 김화자·41·여)에서 같은 시장에서 구입한 산나물을 먹은 주인 김씨등 8명이 같은 증세를 보여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1992-04-2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