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 산나물 먹고 주민 17명 식중독
기자
수정 1992-04-26 00:00
입력 1992-04-26 00:00
또 이날 서울 양천구 한양장어음식점(주인 김화자·41·여)에서 같은 시장에서 구입한 산나물을 먹은 주인 김씨등 8명이 같은 증세를 보여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1992-04-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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