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전화」 27일 개통(단신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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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4-23 00:00
입력 1992-04-23 00:00
◇충북환경보전연구회(회장 정상진·청주대 유전공학과 교수)는 오는 27일 하오2시 청주시 운천동 CCC아카데미센터 비전홀에서 「환경의 전화」(222­5444)개통식을 갖는다.

환경오염에 따른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설치된 「환경의 전화」는 공해배출업체등에 대한 고발·환경문제상담·환경오염방지책에 대한 건의 등을 접수한후 관계기관이나 전문가등과 협의,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하게 된다.
1992-04-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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