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버스등 받아/부녀 사망·21명 부상
기자
수정 1992-04-19 00:00
입력 1992-04-19 00:00
이날 사고로 승용차운전자 나씨와 딸 연숙양(11)등 2명이 숨지고 버스에 타고있던 장원옥씨(29·여)등 21명이 중·경상을 입고 양평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1992-04-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