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난 얼굴 비관/고교생 목매 자살
수정 1992-04-07 00:00
입력 1992-04-07 00:00
경찰은 최군이 『여드름이 많이 난 내 얼굴이 흉칙하다.세상사람들이 보기싫어 먼저 간다』는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루어 감수성이 예민한 최군이 용모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1992-04-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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