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성산업·아남정밀 법정관리 신청
수정 1992-04-05 00:00
입력 1992-04-05 00:00
거성산업은 지난3일 인천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4일 인천지방법원으로부터 법정관리의 전단계인 회사재산보전처분을 받았다.
아남정밀은 지난달 31일 서울민사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거성산업의 법정관리신청으로 올해 부도나 부도직전 법정관리를 신청한 상장사는 양한화학,서진식품,신한인터내셔날,중원전자,삼양광학,우생,논노,삼호물산을 포함,9개사로 늘어났다.
1992-04-0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