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문제엔 이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4/05/1992040500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4-05 00:00 입력 1992-04-05 00:00 1백30명이 넘는 각국 정부대표와 수백명에 달하는 민간기구대표들이 참석한 준비회의에서 부유국과 빈곤국간 견해차를 좁히지 못함에 따라 주요 사안인 ▲삼림황폐화 대책 ▲개발도상국에 대한 선진공업국의 환경관련 기술 이전 문제 ▲선진공업국들간의 환경비용 분담문제 등은 모두 지구 정상회담으로 넘겨지게 됐다. 1992-04-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