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함대 장악기도/옐친,우크라에 경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4/04/19920404005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4-04 00:00 입력 1992-04-04 00:00 【모스크바 AFP 이타르 타스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3일 우크라이나공화국이 자국 영토내에 주둔하고 있는 흑해함대의 통제권을 장악하려 한다면 러시아가 직접 흑해함대를 통제할 것이라고 위협했다고 러시아 통신들이 보도했다. 1992-04-04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