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기자 윤화 사망
수정 1992-03-31 00:00
입력 1992-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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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김씨는 이날 14대 총선후의 근로자 이직현황을 취재하기 위해 청주공단으로 차를 몰고 가다 변을 당했다.
김씨의 유족으로는 부인과 1남1녀가 있다.
1992-03-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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