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대 농협자금/돈받고 불법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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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28 00:00
입력 1992-03-28 00:00
【청주=한만교기자】 청주지검 구본원검사는 27일 농협자금 10억여원을 관계서류를 위조해 상인에게 빌려준뒤 사례비를 받은 충북 괴산군 청안농협 조합장 김지회(43·괴산군 청안면 운곡리),판매부장 이광용씨(49·괴산군 증평읍 증평리)와 상인 정수헌씨(27·청주시 내덕2동165의50)등 3명을 농업협동조합법?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업무상 배임·수재·중재)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2-03-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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