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 노조원/폭행에 항의 농성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3/24/19920324018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3-24 00:00 입력 1992-03-24 00:00 【인천】 영창악기(대표 남상은)노조원 1백50여명은 23일 상오7시20분부터 인천시 서구 가좌동 회사 정문앞에서 ▲회사측의 노조탄압 중지 ▲폭력사장 구속 ▲구사대의 행패를 방관한 인천 서부경찰서장 해임등을 요구하며 1시간동안 농성을 벌였다. 1992-03-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