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후보 부인등 조사/부산지검,매수설 수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3/18/1992031801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3-18 00:00 입력 1992-03-18 00:00 【부산】 민자당 부산진갑구 정재문후보(55)측의 후보매수 의혹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선거전담수사반 추유엽검사는 16일 고발인인 무소속 서종범후보(37)를 소환 조사한데 이어 17일 정후보의 아버지 정해영씨(76·전의원)로부터 1천1만원을 건네받은 서후보의 부인 최영선씨(35)와 서후보에게 후보사퇴를 종용한 뒤 서후보와 정해영씨와의 만남을 주선한 정후보의 상임고문 원진춘씨(70)를 소환,조사를 계속했다. 1992-03-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