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지도자 54명/총선 적극참여 촉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3-17 00:00
입력 1992-03-17 00:00
개신교계 원로지도자 김관석목사·박형규목사·이효재교수등 54명은 16일 상오 서울 연지동 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총선에서 기독교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올바른 주권행사를 할 것을 촉구했다.

시국과 관련,개신교 교단의 원로급지도자들이 공동움직임을 취한 것은 87년 대통령선거이후 처음이다.
1992-03-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