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지지” 거금 제공/국민 지구당간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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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04 00:00
입력 1992-03-04 00:00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1월31일 낮12시쯤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그린힐식당에서 미금·남양주지역 국민당 출마예상자인 이용곤씨(57·서일전문대학이사장)를 지지해달라며 이씨와 서씨에게 각각 6백만원씩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있다.
송씨는 또 지난달 23일 하오11시20분쯤 남양주군 별내면 용암리 이장 이인훈씨(53)에게 국민당후보를 지지해줄 것을 부탁하며 50만원을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다.
1992-03-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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