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직교사 1백여명/경찰서앞 한때 농성/연행때 가혹행위 주장
수정 1992-03-04 00:00
입력 1992-03-04 00:00
이들은 『김씨는 2일 하오6시20분쯤 조사를 받던도중 형사과 박정출경위등 경찰관 5명에게 가슴 등을 맞아 실신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나머지 교사들도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가혹행위는 없었으며 있을 수도 없다』며 강력히 부인했다.
1992-03-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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