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전 국가대표 박창선씨/한판 수백만원대 상습포커(조약돌)
수정 1992-02-27 00:00
입력 1992-02-27 00:00
박씨는 지난해 12월2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H아파트에서 사업관계로 알게된 이모씨등 3명과 한차례에 50만∼7백만원씩을 걸고 포커판을 벌이는 등 두차례에 걸쳐 아파트와 부동산중개업소 사무실등에서 노름을 일삼아왔다는 것이다.
1992-02-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