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서 5중추돌/경부선 1시간 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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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14 00:00
입력 1992-02-14 00:00
【대구】 13일 하오 4시40분쯤 대구시 북구 금호동 경부고속도로 서울기점 287.7㎞ 하행선에서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던 경도기업소속 부산7아 3591호 8t 화물트럭(운전사 곽병우·25)이 도로체증으로 전방에 정차해 있던 대구1구 5546호 르망승용차(운전자 양숙향·37·여)를 들이 받았다.

이로인해 르망승용차가 앞에 정차해 있던 경북2마 4175호 티코승용차(운전자 신용립·28·구미시 사곡동 215)를 추돌하는등 5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르망승용차에 타고있던 최재순씨(36·여)와 티코승용차 운전자 신씨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대구곽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있으며 경부고속도 하행선이 1시간가량 불통돼 극심한 교통체증현상을 빚었다.
1992-02-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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