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아편 1.4㎏/20억원대 밀수/30대 영장
수정 1992-02-11 00:00
입력 1992-02-11 00:00
이씨는 중국교포로부터 밀수입한 헤로인 제조원료인 20억원 상당의 생아편 1천4백여g을 지난 1월쯤 경기도 안산에서 다방을 하는 신모씨(45)를 통해 부산과 대구 등에 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2-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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