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자금내역조사/경찰/은행계좌 압수수색영장 발부받아
수정 1992-02-11 00:00
입력 1992-02-11 00:00
경찰이 자금내역에 대한 조사에 나선것은 전교조가 지난 89년 당국의 허가없이 불법단체를 구성,지금까지 국민은행·중소기업은행 등 8개 은행본점과 신촌우체국및 영등포구 당산2동 마을금고등에 이 단체 1∼3대위원장 윤영규(55),4대위원장 이영희씨(49)등의 명의로 거래계좌를 개설한뒤 불법으로 활동자금을 모금해 사용해 온데 따른 것이다.
1992-02-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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