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잘못” 50대 가정부에 전 의원 부인이 다리미 던져(조약돌)
수정 1992-02-03 00:00
입력 1992-02-03 00:00
이들은 지난달 30일 하오6시50분쯤 집에서 가정부 강모씨(50)에게 『와이셔츠가 깨끗이 세탁되지 않았다』면서 달궈진 전기다리미를 집어던지고 테니스라켓 등으로 얼굴과 어깨 등을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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