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 당국/한국선원 12명 억류/영해침범 혐의
수정 1992-02-02 00:00
입력 1992-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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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부가 부산해양경찰서에 통보한 전문에 따르면 제6공영호는 지난달 6일 하오7시쯤 태평양공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항도중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파푸아뉴기니 리바울항에 피항됐다가 영해를 침범했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억류돼 있다는 것이다.
1992-02-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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