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PJ파 두목/여운환씨 검거
기자
수정 1992-01-18 00:00
입력 1992-01-18 00:00
여씨는 현희홍씨(36·광주학산실업대표 구속중)와 함께 지난 86년부터 「국제PJ파」란 폭력단을 조직,조직원 1백여명과 함께 지난해 반대파 폭력조직인 무등산·콜박스파 등과 관할구역 쟁탈을 위해 8차례에 걸쳐 유혈난투극을 벌여온 혐의로 검찰의 수배를 받아왔었다.
1992-01-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