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작가 박재서씨
수정 1992-01-14 00:00
입력 1992-01-14 00:00
박씨는 지난 85년 사회풍자극 「팽」으로 데뷔한뒤 「하나님 비상이에요」「AD 313」「고시래」등 희곡 10여편을 남겼다.
발인은 15일 상오9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영안실.연락처 3926482.
1992-0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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