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공중전화 시비 살인/대학생이 채근하는 20대 회사원 찔러
기자
수정 1991-12-27 00:00
입력 1991-12-27 00:00
권군에 따르면 이날 같은 학교 후배인 최모군(21·청주시 우암동)과 함께 인근 식당에서 술을 마신뒤 공중전화로 자신의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던중 뒤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던 강군이 『무슨 전화를 그렇게 오래 사용하느냐』며 시비를 걸어와 말다툼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1991-12-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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