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판 흉기 기습/금품턴 8명 영장
수정 1991-12-02 00:00
입력 1991-12-02 00:00
이들은 지난10월30일 상오2시쯤 도봉구 수유3동 이모씨(54·여)집에서 도박을 하고 있던 이씨등 7명을 쇠파이프등으로 위협,현금과 귀금속등 7백6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1991-12-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