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청소년대상 시상식/서울신문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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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28 00:00
입력 1991-11-28 00:00
서울신문사·한국방송공사·농림수산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11회 농어촌청소년대상 시상식이 27일 상오 11시 서울신문사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성대히 베풀어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조경식농림수산부장관·신우식서울신문사사장·이동우농촌진흥청장·윤옥영수산청장·이방호수협중앙회장·박희태 민자당대변인등 각계인사와 수상자등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 대상인 농림수산부장관상은 경남 하동군 진교면 4­H기계화영농단(대표 이종칠)이,특별상인 서울신문사사장 상은 김정규씨(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88의 2)가 받았고 본상은 김병환씨(25·경북 달성군 현동면 지1리 1142)등 12명이,공로상은 정영길씨(45·전북 무주군 농촌지도사)등 2명이 각각 받았다.

신우식 서울신문사사장은 식사를 통해 『우리 농어촌은 지금 농축수산물의 개방압력등으로 중대한 전환기에 서있다』고 지적하고 『농어촌 청소년들이 영어농기술의 혁신과 기계화 영농규모의 확대등 농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롭게 다짐하고 실천의지를 확산시켜 복지농어촌 건설을 앞당기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1991-11-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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