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씨,미로 옮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1/23/19911123018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1-23 00:00 입력 1991-11-23 00:00 【베를린 연합】 지난 89년이후 독일 베를린에서 체류하며 재야활동을 벌여온 작가 황석영(49)씨가 독일내 체제 문제 등과 관련,최근 거처를 미국으로 옮긴 것으로 확인됐다. 1991-11-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