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대 의원 김상흠씨
수정 1991-11-03 00:00
입력 1991-11-03 00:00
인촌 김성수선생의 4남인 김씨는 지난 42년 연희전문 재학때 항일독립운동으로 함흥형무소에서 3년동안 옥고를 치렀고 광복후 동아일보 편집부장,민주일보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이군엽여사와 병창씨등 2남3녀.발인 4일 상오8시,장지 대전 국립묘지.연락처 9205045,5829.
1991-11-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