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불교 합동법회/LA 관음사서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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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31 00:00
입력 1991-10-31 00:00
【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남북한 및 해외교포 불교지도자 50여명이 해방이후 46년만에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통일을 논의하는 「조국통일기원 불교도 합동법회」가 29일 하오6시(이하 현지시간)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 있는 관음사에서 개회됐다.
1991-10-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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