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수표 훔친 재미교포에/미 법원서 1백50년형 선고(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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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27 00:00
입력 1991-10-27 00:00
청소대행업체에서 일하던 장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LA 근교의 「잉글우드」시청발행수표 12장을 훔쳐내 이를 현금으로 바꾼뒤 모두 도박에 탕진한 것으로 밝혀졌다.<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1991-10-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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