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돈 11억 사취/투신사 차장 구속
수정 1991-10-25 00:00
입력 1991-10-25 00:00
황씨는 지난해 10월 고객 정모씨(49·여·약사)가 입금을 의뢰한 4억여원 가운데 2억여원을 거래신청서를 위조해 빼돌린것을 포함,모두 5명으로부터 신탁받은 11억8천여만원을 가로채 도박·유흥비등에 탕진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0-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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