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까지 정상화 안될땐/창원기능대 “폐교” 검토/노동부
수정 1991-10-23 00:00
입력 1991-10-23 00:00
노동부는 『현재 창원대학의 사태가 학장을 비롯,66명의 교수 모두가 사표를 내 학사행정이 마비상태에 있다』고 밝히고 『휴업조치방침에도 불구,학장의 공석으로 휴업공고조차 못내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창원대학 교수·학생·졸업생등 3백여명은 정부가 이 대학의 학제개편을 전면 백지화시킬 것등을 주장하며 이날 하오까지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1991-10-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