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매자교수 개입 조사/이대 입시부정 관련
수정 1991-10-17 00:00
입력 1991-10-17 00:00
검찰은 이날 구속수감된 홍·육교수를 다시 불러 이들의 여죄를 캐는 한편 김교수의 관련가능성에 대해 추궁했다.
그러나 구속된 홍교수와 육교수가 입시부정때 서로 수험번호만을 알려줬기 때문에 관련학생의 이름을 기억해내지 못하는등의 어려움이 있어 다른 교수들의 부정혐의를 쉽게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1991-10-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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