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럭키·대신등 8개 증권사에/외환업무 부분 허용/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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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13 00:00
입력 1991-10-13 00:00
증권당국은 대우증권등 8개증권사에 대해 내년부터 부분적인 외환업무를 허용할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증권당국의 한 관계자는 『지난달 증권감독원의 경영평가결과 우수한 평점을 받은 대우 럭키 대신 한신 현대 서울 신영 대유증권이 환전등 제한적인 외환업무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증권감독원은 올해 처음으로 증권사에 대해 경영평가를 실시했으며 실적이 좋은 증권사에는 혜택을 주겠다고 밝혔었다.

증권당국은 내년의 주식시장개방과 관련,증권사들의 외환업무허용을 검토해왔다.
1991-10-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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